한반도 첫 해돋이 간절곶, 해맞이 여행객·펜션 방문 케어
| 코스 | 시간 | 가격 |
|---|---|---|
| 간절곶 해맞이 라이트 | 60분 | 90,000원 |
| 나사해변 아로마 딥 | 90분 | 150,000원 |
| 최남단 바닷마을 종합 리프레시 | 120분 | 180,000원 |
간절곶 홈타이는 한반도에서 첫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과 나사해변을 낀 울주 최남단 바닷마을에서 방문 케어를 운영합니다. 해돋이를 보러 새벽에 찾아오는 여행객이 많은 고장답게, 밤과 새벽을 가리지 않고 서생·신암·나사리의 펜션과 해변 숙소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연중무휴 24시간 문을 열어 둡니다. 바다를 낀 외곽 마을이라 위치가 낯설어도 도착 시간만 알려 주시면 정확히 찾아갑니다.
서생은 파도 소리와 해풍이 늘 함께하는 조용한 바닷마을이자 신고리 원전이 자리한 곳입니다. 간절곶 홈타이는 해맞이 여행으로 새벽 바람을 맞고 온 관광객, 그리고 이곳에 터를 잡고 일하는 원전 종사자 모두를 손님으로 모십니다. 바닷바람에 굳은 몸을 데우듯 천천히 풀어 여행의 여운을 편안하게 마무리하고, 근무로 지친 사택 손님에게는 하루의 긴장을 내려놓는 시간을 드립니다.
코스는 간절곶 해맞이 라이트, 나사해변 아로마 딥, 최남단 바닷마을 종합 리프레시 세 가지이며 요금은 60분 9만원, 90분 15만원, 120분 18만원으로 새벽·심야에도 동일합니다. 짧은 여행객도 오래 머무는 손님도 부담 없이 고르실 수 있습니다.
펜션·해변 숙소와 원전 사택 어디든 관리사가 준비물을 챙겨 방문하니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해돋이 시간에 맞춘 예약은 0508-202-4681로 연락 주세요.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20 2층 인근에서 출발 · 울산 전역 방문
울산 울주군 근처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방문 관리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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